가라
2014.10.10 02:33
"죽을 맘으로 가라
가고 또 가라.
하늘 아래 사람이란 이름은
본시 믿을것이 못되는것
오직 하나님을 믿자.
저기 하늘 위로
우주의 중심을 꿰뚫고 있는 힘
그 힘을 받아 살자."
메리붓다마스시집에서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2 | 램브란트 영감에게 외 [1] | 물님 | 2016.03.08 | 3063 |
| 41 | 룩셈부르크 독일군 묘역에서 [1] | 물님 | 2015.10.04 | 3086 |
| 40 |
오늘 나의 가슴은 - 물님의 시
| 도도 | 2015.08.17 | 3083 |
| 39 |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 올린 시 | 도도 | 2015.08.17 | 3092 |
| 38 |
편지
| 도도 | 2015.06.24 | 3094 |
| 37 | 그대 떠나간 자리에 | 물님 | 2015.05.01 | 3087 |
| 36 | 달아 - 물 | 도도 | 2015.04.02 | 3108 |
| 35 | 밤새 어깨 밑에서 [1] | 물님 | 2014.11.08 | 3086 |
| » | 가라 | 하늘꽃 | 2014.10.10 | 3085 |
| 33 | 그 꿈 | 물님 | 2014.09.14 | 30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