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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8


한국생태유아교육협회 주관 학술대회가 부산대학교에서~~~

18일 오전 10시에 열렸는데 물님께서 "아이 행복 세상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기조발제 강연을  하셨습니다.


아이들은 자연에서 위험에 빠진 멸종 위기의 종이다.

아이들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은 서로 분리될 수 없다.

소아비만, 과잉행동과 주의력 결핍, 감각의 둔화 등은 바로 자연결핍에 그 원인이 있다.

           - 리처드 루브(“자연에서 멀어진 아이들 중에서)


별님(부산대 임재택 명예교수)이 협회장으로 활동하고 계셔서인지 유아교육을 담당하는 분들의 열정이 뜨거웠습니다 .

울산에 사시는 능력님께서 찾아와 강연도 듣고 점심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물님은 능력님에게 책 한 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남달리 감정의 깊은 골의 소용돌이를 경험하고 앞서서 빠져나온 자는 리더역할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라는 희망을 담아 삶의 과제같은 선물을 건내셨습니다.

 "정서적 협박에서 벗어나라"( 저우무쯔 지음 | 하은지 옮김)


부산대부설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여러가지 아이들의 활동작품들을 둘러보고 원장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아이모심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들이 구석구석 꼬물꼬물. 사진에 모두를 담을 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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