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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양화진선교사 묘역의 비문을 살펴 보면서

암흑의 식민지 시절에 빛을 뿌리셨던

그분들의 마음과 접속하고 있습니다.

덕분입니다.

가슴이 메입니다. - 숨님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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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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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웨스트민스터 대성당보디도 한국땅에 묻히기를 원하노라" - 호머 B. 헐버트 박사는 일제의 야만적 탄압 행위를 폭로하는 한편, 고종에게 헤이그에 밀사를 파견할 것을 건의하고, 한국대표보다 먼저 헤이그에 도착하여 '회의시보'에 한국대표단의 호소문을 싣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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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 제이콥슨 - 노르웨이 출신의 북장로교 소속의 선교사로 제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1897년  이질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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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가족 - 하디는 미국남감리교 의료 선교사로 1890년 가족과 함께 부산에 도착하여 선교활동을 시작하였다. 선교지를 원산으로 옮겨 강원도를 중심으로 세례를 베풀고 교회를 세웠다. 1903년 원산부흥운동은 1907년 평양 부흥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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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합장역 백주년기념교회에서 예배드리기 전 묵상기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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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중 목사님 설교하신 날 - 사도행전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