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한 말씀
2019.09.20 06:19
“사람이 닭이나 개를 잃어버린 경우에는 되찾는 방법을 안다.
하지만 마음의 성정을 잃어버린 경우에는 되찾는 방법을 모른다.....
부지런히 마음을 닦는 까닭은 그 잃어버린 마음의 성정을 찾기 위해서이다.
오로지 그뿐이다.”
.
“습관이 오래되면 품성이 되고, 품성은 문으로 쫓아내면
창문으로 되돌아온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사람이 사람을 안다는 것, 그것이 어려운 일이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공자에게 불러준 광접여의 노래 | 물님 | 2021.11.02 | 5696 |
| 77 | 고통을, 고통은 | 물님 | 2020.03.15 | 824 |
| 76 | 좋은 벗 | 물님 | 2020.03.15 | 853 |
| 75 | 좋은 벗 | 물님 | 2020.02.05 | 928 |
| 74 | 사라지지 않는 여름 | 물님 | 2020.01.18 | 892 |
| 73 | 키에르케고르의 잠언 | 물님 | 2020.01.10 | 922 |
| 72 | 화담 서경덕 | 물님 | 2019.09.30 | 1000 |
| 71 | 셰익스피어의 한마디. | 물님 | 2019.09.29 | 933 |
| 70 | 바보 | 물님 | 2019.09.29 | 958 |
| » | 맹자의 한 말씀 | 물님 | 2019.09.20 | 946 |
| 68 | 단순함 | 물님 | 2019.08.30 | 93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