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1260051
  • Today : 107
  • Yesterday : 1679


20191123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믿음의 지조를 지킨 사람을 칠천명이나 남겨 두었다고 위로와 용기를 주시는 말씀이다.  

때로는 절망에 빠져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험을 한 사람은 알 것이다. 

이 세상에 나 혼자 남아있는 것같은 외로움과 고독함, 깜깜함이 엄습하는 것을  어찌하랴.



꾸미기_20191124_091102.jpg

 인간님네 농산물 고구마와 해보드미쌀,

은주님 친정부모님의 대봉시 감,

남원 운봉 영광님네 사과,

그리고 

가운데 촛불하나 안나님의 불빛

참으로 거룩한 생명들이 7천명도 더 되는 이 잔치마당을 

기뻐하고 기뻐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77 우리당 걷기 보광재 걷기 newfile 도도 2019.12.09 8
1276 117 판Pan file 도도 2019.12.03 20
1275 그러므로 형제들아 file 도도 2019.12.02 12
» 칠천명이나 남겨 두었다 file 도도 2019.11.23 26
1273 유머와 자비 file 도도 2019.11.22 20
1272 권사님의 밥상 file 도도 2019.11.06 56
1271 웅포에서 온 감 file 도도 2019.11.05 63
1270 이혜경권사님부친상 조문예배 file 도도 2019.10.27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