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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에서

2021.01.01 08:09

물님 조회 수:869



그대들의 눈에 미치는 사물들이 순간마다 새롭기를,

  현자賢者란 바라보는 모든 사물에 경탄하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