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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 어찌 할까요. 이필립
극저주파, 초저주파 등 저주파는 매우 미약한 전자기 성분을 가지고 있지만, 인체에서 세포막을 이동하는 칼슘, 칼륨, 나트륨, 염소 등의 이온 분포에 영향을 주어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 칼슘, 칼륨, 나트륨, 염소가 세포막을 왕래 하면서 생체 전기가 만들어진다) 생체 전기가 없으면 심장이 뛰지 않고 멈추게 된다.
지자기와 같은 안정된 자기장은 일정한 극성과 방향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인체가 여기에 적응돼 있어 큰 해가 없지만 그러나 순간 순간 바뀌는 자기장은 미약하더라도 인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를 통해 흐르는 전기장이 습진 등 피부 질환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컴퓨터를 직업적으로 사용하는 여성들의 경우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는 주장이 있다. 전자파는 특히 세포 증식이 빠른 혈구, 생식기, 임파선 등과 같은 조직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른함, 불면증, 신경 예민, 두통, 숙면에 관여하는 멜라토닌 호르몬 감소, 맥박 감소 등이 전자파와 관련이 있으며, 백혈병, 임파암, 뇌암, 중추신경계암, 유방암, 치매, 유산 및 기형아 출산 등도 전자파 때문에 그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보고도 여러차례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맨발로 흙 위를 걷는 것이 건강에 큰 도움을 주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은 사람과 똑같은 질병이 찾아옵니다.
당료 고혈압 관절염 등등.
그런데 말입니다
시골 마당에서 크는 강아지들은 건강하게 자라고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왜 그럴까요.
시골 개들은 매일 흙에서 뛰놀며 살기 때문이지요
도시 개들은 아파트에서 혹은 집안에서 땅과 접촉이 없이 살지요
밖에 나와서 산책 조끔 하지만 아스팔트위를 몇 분 걸어봐야
지구 흙과는 접촉을 못해서 별 효과가 없어요.
흙에서 나온 우리 몸이 질병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살려면
흙과 가까이 살아야 합니다.
흙을 딛고 사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어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