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나그네였다
2025.10.03 09:43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너희도 나그네였다
[2] | 가온 | 2025.10.03 | 980 |
| 683 |
숨 쉬며 춤추게 하라
| 가온 | 2025.05.08 | 1135 |
| 682 |
사연
| 가온 | 2025.04.07 | 1228 |
| 681 |
그 순간
| 가온 | 2024.06.25 | 12119 |
| 680 |
진통
| 가온 | 2024.06.16 | 11694 |
| 679 |
추억 속의 성찬
| 가온 | 2024.06.16 | 11658 |
| 678 |
개
| 가온 | 2024.06.14 | 11608 |
| 677 | 마태복음에 새겨진 예수의 숨결을 ㅡ 이음님의 소감문 | 도도 | 2024.01.31 | 14804 |
| 676 | 「마태복음에 새겨진 예수의 숨결」을 읽고 - 평화 황호건 | 도도 | 2024.01.22 | 15476 |
| 675 |
가온 에세이 / 별바라기
| 가온 | 2023.12.14 | 15911 |




하늘에 본향을 둔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나그네들끼리 왠 쌈박질입니까
가온님 말씀대로 서로 내몸처럼 사랑해야죠
백배감동 은혜충만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