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존 러벅의 '성찰'중에서
2011.03.01 00:35
휴식은 게으름과는 다르다.
여름날 나무 그늘 밑
풀밭 위에 누워
속삭이는 물소리를 듣거나
파란 하늘에 유유히 떠가는
구름을 바라보는 것은
결코 시간 낭비가 아니다.
- 존 러벅의 '성찰'중에서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 | 조신영의 '경청' 중에서 | 물님 | 2011.04.01 | 2559 |
| 40 | 알랭 드 보통의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중에서 | 물님 | 2011.03.30 | 2414 |
| 39 | 성소 | 물님 | 2011.03.25 | 2455 |
| 38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1] | 물님 | 2011.03.23 | 2527 |
| 37 | 황시내의 '황금 물고기' 중에서 | 물님 | 2011.03.18 | 2379 |
| 36 | 벽광나치오 | 물님 | 2011.03.13 | 2637 |
| 35 | 존 러벅의 '성찰' 중에서 [1] | 물님 | 2011.03.09 | 2583 |
| 34 | 탄줘잉 편저의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중 [2] | 물님 | 2011.03.08 | 2593 |
| » | 휴식- 존 러벅의 '성찰'중에서 | 물님 | 2011.03.01 | 2527 |
| 32 | 전병욱의 '영적강자의 조건' 중에서 | 물님 | 2011.02.23 | 25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