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줘잉 편저의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 중
2011.03.08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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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머니의 발을 한번 만져 보시기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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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발바닥은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도저히 사람의 피부라고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어머니는 아들의 손이 발바닥에 닿았는지조차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발바닥의 굳은살 때문에 아무런 감각도 없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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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