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2008.10.09 22:01
반지님 가족들이 끝나는 날 오셔서 추억의 시간들을 보내고 갔습니다. 아들 딸 남편 한 작품씩 도자기를 만들고 차마시고 등등
매직아워님이 생각났습니다. 님의 웃음이 여기저기 배어 있습니다.
매직아워님이 생각났습니다. 님의 웃음이 여기저기 배어 있습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04 | Guest | 도도 | 2008.10.14 | 4165 |
| 303 | Guest | 구인회 | 2008.10.14 | 4187 |
| 302 | Guest | 하늘꽃 | 2008.10.13 | 3707 |
| 301 | Guest | 매직아워 | 2008.10.06 | 3908 |
| » | Guest | 도도 | 2008.10.09 | 4643 |
| 299 | Guest | 구인회 | 2008.10.06 | 4278 |
| 298 | Guest | 박충선 | 2008.10.04 | 4256 |
| 297 | Guest | 도도 | 2008.10.09 | 3913 |
| 296 | Guest | 구인회 | 2008.10.05 | 4185 |
| 295 | Guest | 박충선 | 2008.10.02 | 41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