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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 밥상 - 꿀

2012.07.26 22:06

흙 ~ 조회 수:76779

 한 여름 열대아의 열기가 살아있는 생몀들을 지치게 합니다.

더위로 인해 찬 물과 음식을 많이 먹는 계절, 몸은 지치고 기력이 약해지는 계절입니다.

더위에 지친 몸에 시원한 꿀 차를 소개합니다.

 

남원시 금지면 방촌마을에서 30여년 전에 시골목회를 시작하신 목사님게서 자녀들의 교육과

노후의 생활을 위해 양봉을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지금은 약 300여 통의 벌통을 가지고 계십니다. 

 양봉이 안정된 단계에 접어들면서는 교회에서 사례비를 받지않고 자비량으로 목회를 하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그러시면서 저희에게도 적극 지원해 줄테니 양봉을 하라고 권유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벌에 쏘이면 상당히 아프고 알레르기 현상도 있지만 참고 자주 맞다보면

통증은 감소되고 봉침의 효과는 대단히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즘 하루에 몇 마리씩 벌침을 맞아보고 있습니다. 아프지만 시원하고 아주 좋습니다.

시중의 꿀을 믿기 어려운 때 목사님깨서 정성으로 담아낸 꿀을 드시고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사진은 벌통과 목사님 사모님이시구요, 아담한 전원교회와 잔디가 아름답습니다.

 

     ♠가        격 : 50,000원 (택배요금 포함)

     ♠계좌번호 : 463050-52-030562 이 미 환

     ♠주        문 : 010-8819-3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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