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1301061
  • Today : 206
  • Yesterday : 232


불재 백담사

2019.06.06 23:24

도도 조회 수:37

20190604


백성들은 그저

잘못한 사람은 벌을 받고

잘한 사람은 상을 받는

그런 세상이기를 원할 뿐

더 바랄게 없다.

아마도 저기 돌탑들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노력한만큼만 살게해 달라는 것이고

최소한 억울함만은 풀어달라는 것일 거다.

"님만 님이 아니라

기룬 것은 다 님이다."

만해 한용운의 말씀에

백련꽃이 활짝 웃는 백담사

그 떙전뉴스 주인공도 물처럼

바람처럼 사라지리라.

먼지 되어 흩어지리라.



꾸미기_20190604_110731.jpg


꾸미기_20190604_105855.jpg


꾸미기_20190604_111008.jpg


꾸미기_20190604_111618.jpg


꾸미기_20190604_111720.jpg


꾸미기_20190604_113920.jpg


꾸미기_20190604_114101.jpg


꾸미기_20190604_115359.jpg


꾸미기_20190604_121024.jpg


꾸미기_20190604_121440.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0 사선대 호수정 file 도도 2019.07.22 72
» 백담사 file 도도 2019.06.06 37
118 포항 호미곶 file 도도 2019.06.03 34
117 도립미술관에서 바라본 경각산 file 도도 2019.05.01 56
116 경각산의 봄봄 file 도도 2019.03.24 65
115 경각산의 봄 잔치 file 도도 2019.03.24 79
114 전주 덕진연못의 봄날 오후 file 도도 2019.03.17 55
113 꽃샘추위 file 도도 2019.03.14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