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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재 깊어가는 가을날

2020.11.09 06:38

도도 조회 수:893

20201108


지금 호남정맥 경각산 불재는

완전 가을가을하네요.

오랜만에 얼굴보는 하모니님, 먼동님, 영님, 안나님.....

아까운 햇살에 가을바람 살랑 부니

단풍잎 하나하나에 그리운 얼굴 하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크다하신 어린아이가(마태18:1~4)

진달래 얼빛 안에서 뛰어나오는 주일이네요


안나님,

감사하게도 너무 과분한 식사이네요 

위로를 드려야되는데 오히려 은혜를  받다니요

아버님을 하늘나라에 보내드린 안나님과 가족분들께 

사랑과 빛 가득 보내드리며~♡

모쪼록 주님의 크신 신비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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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씨알님,영님, 안나님, 도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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