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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18 - 20


색에서 빛으로

눈에서 영혼의 창으로 열려

우주를 채우고 있는 색과 빛을 만나는 시간

존재들은 빛으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느낀다.

내안에 무지개도 걸리고 꽃들도 피어난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더 큰 힘으로

우리를 이끌고 있듯 삶을 둘러싼 모든 것들이

색과 빛으로 너와나 우리의 희망도 절망도

사랑도 소리없이 보여준다.

우주의 소리와 사랑의 초대에 고맙습니다. - 클리어


내가 선택한 나의 이름은 바이올렛입니다.

바이올렛은 나의 필요를 나타내고 비침해적인 치유의 칼라입니다.

하늘의 뜻(Blue)을 이 땅에(Red) 실현시키는 영성의 칼라입니다.

만나는 칼라마다 나에게 전해지는 메세지는 신의 음성입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값비싼 향유를 깨뜨려 예수님의 발을 닦아 주었듯이

내 삶의 값비싼 진액을 짜서 My Way에 뿌리며 지금의 내가 여기 있으니

내 삶은 선물이요 기쁨이요 감사입니다!

지금 눈물을 흘리는 자는 만인의 눈물을 닦아주는 정화의 눈물이 될 것입니다.

칼라로 혼혈을 기울여주신 물님과 그물님께 뜨거운 허깅을 보냅니다. - 바이올렛


핑크 칼라는 품에 안긴 나의 어린 아이가 기다리고 서글펐던 외로움과 바림받음에 대한

아픔으로 펑펑 울며 나를 만나주었다.

내가 인생을 통해 진정 바라고 원하는 것은 사랑이었구나.

홀대받을까 염려되어 마치 사랑이 필요치 않은 사람처럼 나를 굶겨왔구나.

그러나 내안에 어머니의 조건없는 사랑에 목말라하는 소중하고 어여쁜 아이를 본다.

6월이면 아빠가 되는데 그 전에 내가 나의 어린아이를 만난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가. - 골드


태양을 피하지 말자.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사랑하자.

에너지를 조율하여 우주자연이 주시는 선물을 잘 받자.

내게 온 모든 것들 나를 이 자리로 부른 빛의 힘을 온전히 신뢰하자.

내 안의 태양을 어여쁘게 드러내어 사랑하며 살고 싶다. & 사랑 받으면서 살 거다. - 옐로우


색깔에 대한 관심은 어렸을 때부터 있었다.

무채색, 삼원색, 보색, 그리고 갖가지 섞일 때의 새롭게 나타나는 색, 그리고 빛을 관통하는 것들이 참 신기했었다.

주로 강한 힘이 있고, 무언가 말해주는 것같은 색깔을 좋아했었고, 어렴풋이  이유를 알수없는

 뭔가 "끌림"이 계속되었던것 같은데 그게 아마도

 "어떤 나의 필요 또 그 색깔이 나를 부르는 것이다"라는 것을 알게 된 게 아닌가 싶다.

색깔이 본래부터 가지고 있던 뜻, 뉘앙스, 원함, 그것들이 빛을 통해서 세상으로 나아갈 때

알아차릴 수 있는 사람과 그냥 지나쳐버리는 사람이 있을 텐데 이전의 나는 후자였다면

이번 2박3일의 오라소마 에센셜즈 코스를 통해 전자의 길을 걸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각각의 색깔이 부여받은 의미가 나에게 전달되고

색깔을 통해 나와 세상, 나와 타인, 그리고 붙잡고 싶은 신의 존재의 영역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고,

그것을 통해 "교감"히고 "숨+쉴"수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알아차린 것들을 소통의 한 방식으로 방법으로 다른 사람에게 건낼 수 있다는 것은

참 생기있게 살아가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같다.

한편 이번 시간을 통해 얻은 것은 칼라로 인생을 "시간, 공간, 사람"을 볼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이 에너지를 각각 갖고 있어서 시간이 있는 공간, 공간 속에 있는 사람, 시간의 흐름에 영향을 받고 살아가는 사람의 여정과 방향을 인지해주고 눈을 열어준다는 점이다. 바로 "안목"이다.

볼 수 있다는 것은 결국 그것을 통해 바라보게 하는 힘이고 지혜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과정들이 나에게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들이었다.

나를 돌아보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일들이 기대된다. - 블루


출사표

색을 만나고 향을 만나고 사람을 만나고 사연을 만나고

또 그 자리로 돌아갑니다.

이제는 베풀면서 벌어야하는 자리,

그 동안은 하나라도 더 가져오고 쟁취하는 것이 버는 것이라 생각했던 그 자리,

긴장의 자리, 싸움의 자리, 투쟁의 자리, 그곳에

마젠타와 터콰이즈를 가지고 갑니다.

여기에 걸맞는 인연에 사업이 연결되고 열리고 다가옵니다.

그 자리에 버티고 서서 환영해주고 오는 천사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들어주고 가져온 것의 일부만 또 나누면 됩니다.

53번 바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합니다. 밀바의 음악 배경의 북소리는 "진군의 나팔소리"입니다.

욕심도 욕망도 아닌 주어진 것을 즐기는 놀이터로 갑니다.

하늘 아버지, 저의 즐거운 놀이를 축제를 예배로 받으옵소서. 아멘. - 오렌지


멋진 날입니다. 아름다운 날입니다.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고 느끼니 그런 날입니다.

기쁜 날 감사한 날입니다. 내가 나로 살아보고자 생각하고 결심한 날입니다.

지나간 날에 올리브가 흐르고 있었음을, 때로는 옐로우가 나에게 필요했음을

딥마젠타를 보면 많은 내가 있고 많은 칼라가 있음을 알았고

아직 모르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고 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I AM"이 되고 있기에 "AM"도 알고 싶습니다. - 그린


데카그램과 오라소마의 콜라보레이션이 제대로 베어나온 시간이었습니다.

머리 가슴 장의 에너지를 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워크숍의 장이 좋았습니다.

간결 명료한 이론 정리, 음악과 센스로 가슴의 에너지를,

조율 등산 산보 등을 통한 장의 어네지까지

영양만점 건강식을 먹고 든든해져 돌아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것은 오렌지(쇼크)의 아픔을 경험(발견), 조율 중에 발견하고 그린의 숲으로 갔던 것,

그곳에서 내려오면서 올리브 그린을 충분히 경험한 점입니다.

그리고 이어진 핑크와의 만남은 정수 중의 정수였습니다. - 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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