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1188243
  • Today : 30
  • Yesterday : 117


데카그램 만족 강산님 불재나들이

2018.09.17 08:02

도도 조회 수:80

20180915


만족 강산부부가 그리움 가득 안고

불재에 다니러 왔습니다.

얼마만인가요.

가온이와 이레를 선물로

기쁨으로 받아 찐하게 삶의 고개를 넘어가는 중

빛나는 일상으로 살아가시길

잘  다녀오시길 기원드립니다.



꾸미기_20180915_121958_001.jpg


꾸미기_20180915_145101.jpg


꾸미기_20180915_1452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