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1280620
  • Today : 163
  • Yesterday : 159


진달래교회 웅포에서 온 감

2019.11.05 16:41

도도 조회 수:97

20191103


로마서 8장에 "아무도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자 없습니다."라는 구절이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오늘은 11월 첫주일입니다.

은주님의 친정 웅포에서 온 감이 풍성한 주일입니다.

감 앞에서 "사랑해" 여러가지 포즈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서울에서 하모니님과 대전에서 총명님 기족이 오셔서 더욱 

은혜로운 로마서 9장 말씀이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걸림돌이었던 예수님을 전하려고 온 열정을 바쳤던 바울사도,

바로 그 예수님이 오늘 나에게 머릿돌이 되셔서  거짓자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과 하나되게

이어주셨습니다.



[꾸미기]1572769425502.jpg


[꾸미기]1572769445330.jpg


[꾸미기]1572769457899.jpg


[꾸미기]1572769484052.jpg


[꾸미기]20191103_123918.jpg


[꾸미기]1572772339753.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76 117 판Pan file 도도 2019.12.03 44
1275 그러므로 형제들아 file 도도 2019.12.02 33
1274 칠천명이나 남겨 두었다 file 도도 2019.11.23 53
1273 유머와 자비 file 도도 2019.11.22 36
1272 권사님의 밥상 file 도도 2019.11.06 82
» 웅포에서 온 감 file 도도 2019.11.05 97
1270 이혜경권사님부친상 조문예배 file 도도 2019.10.27 65
1269 자유님과 친구들 file 도도 2019.10.25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