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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세월 가을 바람과 함께 님의 사랑노래 들으며
억새꽃 흔들리는 아름다운순례길을 걷고자 합니다.

형제들과 청정한 바람 맞으며 걷는 모악산 순례길.

구절초 향내음 번져가는 이웃 마을 꽃산에 갑니다.  - 씨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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