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45 | 딸아, 평안히 가거라 | 물님 | 2015.10.04 | 7638 |
| 144 | 햇빛의 눈을 뜬 사람 | 물님 | 2015.09.27 | 7540 |
| 143 | 네 자녀를 먼저 배불리 먹여야 한다. 2015.9.6 | 물님 | 2015.09.13 | 7538 |
| 142 | 삶의 균형(팔)이 무너진 사람을 고치시다 | 물님 | 2015.07.24 | 7658 |
| 141 | 삶은 하나님이 차려주신 혼인잔치 | 물님 | 2015.07.06 | 7020 |
| 140 | 공중에 나는 새를 보라 | 물님 | 2015.04.30 | 6310 |
| 139 | 기적 - 나는 그리스도의 눈 | 물님 | 2014.12.23 | 7474 |
| 138 | 거룩의 길 | 물님 | 2014.12.23 | 6324 |
| 137 | 세상은 아버지의 잔칫상 [1] | 물님 | 2014.10.14 | 7550 |
| 136 | 나는 네 안에서 아버지를 본다. | 물님 | 2014.09.14 | 70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