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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주일

2009.01.25 22:44

도도 조회 수:2183

설 주일에 눈이 많이 내려서
경각산 오르막길 열셋
구비구비 길이 미끄러웠습니다.
설에 눈에 그 무엇에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교우들 위해
예레미아 선지자의 말씀
한 귀절 올립니다.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예레미아 10: 23)



사람이 한 발짝인들 제 힘으로 내디딜 수 있습니까?
오늘 설날
1년 전을 돌아보며
주님의 예정가운데 지금까지 인도하셨음을 고백하며
한 걸음씩 주님과 동행하는
새로운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0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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