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tal : 1644851
  • Today : 319
  • Yesterday : 547


한 · 중국어로 읽는 한국의 시(詩)

2009.08.27 20:37

구인회 조회 수:2012

물님의 첫 시집 "나의 하느님이 물에 젖고 있다"
중국어로 번역, 게제된 시집입니다
.

1.jpg



2.jpg

 

3.jpg

 

6.jpg

 

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