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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웃는 교사,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대리초 가족 지음, 설정환 엮음)

 

이 책은 2013년 3월에 발간된 대리초 혁신학교 이야기입니다.

대리초 가족들 그러니까 교사 학부모 아이들과 인터뷰를 통해

학교와 지역에 대한 고민, 농촌유학센터 등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선생님의 열정, 사랑이 가장 중요하죠.

가족은 한마디로 말하면 안아주는 거예요.

학교에 오면 다 풀려요!

이제, 배고프지 않아요.

학교는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다.

농촌유학센터 생활, 문제 없어요.

자연.전통문화.지역공동체 속에서 조화롭게 자라는 슬로우 스쿨

각자가 친구들에게 울타리고 든든한 지지체죠.

나는 아이에게 배고픔을 주는 교사다.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면 이 학교에 보내겠다.

순수한 마음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학교

오해가 있다면 풀어드리고 싶어요.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는 것에 비중을 두어야 한다.

2010년에 시작한 일이 벌써 3년이 되었네요.

후회해 본 적 없어요.

 

사본 -20130321_14374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