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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울지 않았다.
우리의 무언의 약속 때문이었다.
우리 둘 중 한 사람이 몹시 지쳤거나 아프거나 다쳤을 때나,
또는 심한 충격을 받았을 때는 다른 한 사람이
그를 보살펴 주어야 한다는 약속이었다.

- 리처드 바크의 '영혼의 동반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