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수염며느리밥풀꽃
2009.08.24 22:58

밥풀 몇알 먹다 맞아 죽은 며느리 "수염며느리밥풀꽃"
열을 내리고(청열) 피를 맑게, 특히 해독의 효능이 탁월합니다.
벌개미취와 부전나비의 뜨거운 사랑
누가 보건 안보건 나는 내일 할겨 (항암제로 최고)
얼러리 그대는 뭐하러 나왔는고, 남아메리카 원산 자주괭이밥
나도 좀 알아줘잉, 죽어서도 사는 "환삼덩굴"(약간 독성)
어메 이제 나왔능교, 불쟁이의 딸 쑥부쟁이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2 |
생명의 만나(Manna) "볶은곡식"
[1] | 구인회 | 2009.09.01 | 4793 |
| 21 |
불재의 타미플루(Tamiflu) “야생초”
| 구인회 | 2009.08.31 | 4302 |
| 20 |
물봉선(鳳仙)의 사랑
[2] | 구인회 | 2009.08.30 | 3922 |
| 19 | "죽음의 문턱에서" - 죽다 산 이야기 [1] | 구인회 | 2009.08.28 | 3999 |
| 18 |
내 생명을 지켜준 조팝나무(스파이리어)
[2] | 구인회 | 2009.08.27 | 4206 |
| 17 |
염아자와 춤을
[1] | 구인회 | 2009.08.26 | 4037 |
| 16 |
장독 사이 상사화
[1] | 구인회 | 2009.08.26 | 4088 |
| 15 |
나홀로 있을 때 갑작스런 심장마비 대처요령
[1] | 구인회 | 2009.08.25 | 4444 |
| » |
아 ! 수염며느리밥풀꽃
| 구인회 | 2009.08.24 | 4200 |
| 13 |
두통의 명약 구릿대(백지)
[1] | 구인회 | 2009.08.20 | 4325 |



